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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화/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청년싸롱’ 교육생 25명 선착순 모집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6.10 16:59 수정 2025.06.10 04:59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이 청년문화예술활성화사업 ‘청년싸롱’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6월 11일부터 25일까지로, 선착순 25명을 대상으로 이메일 접수를 받는다.

‘청년싸롱’은 문화예술 기획과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전북특별자치도 거주 청년으로, 지역 출생자나 도내 학교 졸업·재학자 등 연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된 교육생은 전문 강사진의 멘토링과 함께 실습 중심의 교육을 받고, 포럼·강의·토론·교류 등 다양한 네트워킹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기회를 갖는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청년싸롱은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자신의 정체성과 진로를 탐색하며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원 서식은 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작성한 신청서를 jbctedu@hanmail.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과 교육문화팀(063-230-7451, 7462)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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