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 대표이사 이경윤)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전북 지역 마이스(MICE) 산업의 민관협력체인 ‘전북 스마트 마이스 얼라이언스’의 신규 회원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도내 마이스 유관 기업·단체의 참여를 확대해 민관이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마이스 산업 기반 조성을 목표로 추진된다.
모집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 마이스 산업과 관련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및 단체이며, 신청은 재단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다.
신규 회원사에게는 ▲전북 MICE 주최자와의 우선 연계 기회를 비롯해, ▲공동홍보, ▲실무 중심의 마이스 교육, ▲타 지역 우수 인프라 견학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국내외 마이스 박람회 참가 및 공동 마케팅 활동 등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이경윤 대표이사는 “마이스 산업은 전시, 회의, 관광, 문화가 융합된 복합산업으로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얼라이언스 회원 확대를 통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하는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고, 전북만의 차별화된 마이스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 스마트 마이스 얼라이언스는 전북특별자치도의 마이스 산업 발전을 위한 협의체로 컨벤션시설, 숙박, 관광, 기술,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며 민간기업과 기관이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 현재 마이스 기획·시설·서비스·정책 등 총 4개 분과에서 71개사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www.jbct.or.kr) 또는 글로벌마이스육성센터(063-230-746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