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 이경윤)이 도민 중심의 문화정책 실현을 위해 ‘2025 거리극축제 노상놀이야’ 관객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노상놀이야’는 도내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특화 거리예술 콘텐츠를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관객모니터링단은 공연을 직접 관람하고 평가에 참여해 실제 관객의 시각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전북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도민으로, 모집 기간은 6월 24일(화) 오후 5시까지다. 선발된 5명의 모니터링단은 7월부터 11월까지 전주, 익산, 남원, 진안, 고창 등 5개 시·군을 방문해 공연을 관람하고 평가서를 작성하며, SNS를 통한 홍보 활동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재단은 “관객의 생생한 의견을 공연 평가에 반영해 지역 공연단체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이라며 도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모집 관련 상세 정보는 재단 누리집(www.jbct.or.kr) 또는 예술회관운영팀(063-230-7495)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