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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치/군정

최형열 도의원, 전주 효자1동 민원현장 찾아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6.23 17:41 수정 2025.06.23 05:41

주민 불편 해소 약속
어르신 쉼터 노후화, 조속한 조치 필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더불어민주당)이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최 의원은 23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대림아파트를 방문해 전북도 주택건축과 및 효자1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어르신 쉼터 등 주민 편의시설을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천장 누수, 바닥 꺼짐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해 이용자들이 겪고 있는 불편사항이 집중 제기됐다. 최 의원은 “장마철을 앞두고 누수로 인한 2차 피해 우려가 크다”며 “사전 점검과 신속한 보수를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파트 진·출입로 확장, 우범지역 가로등 설치 필요성 등 생활안전 인프라 확대에 대한 주민 의견도 함께 청취했으며,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을 위해 도·시 공무원들과 협의했다.

최형열 의원은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과 예산이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생활현장을 중심으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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