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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운암면, 풀베기로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김성곤 기자 입력 2025.07.01 17:02 수정 2025.07.01 05:02


임실군 운암면이 관내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풀베기 작업을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작업은 차량 통행이 잦은 주요 도로와 마을 진입로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교통 시야를 확보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면은 주요 간선도로 및 마을 진입로, 차량 통행이 잦은 이면도로 등을 중심으로 풀베기 작업을 계획적으로 진행해, 도로 주변 환경 정비과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과 폭염기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배수 불량과 미끄럼 사고 등의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진옥 운암면장은“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지만, 이러한 작업이 주민들의 일상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역을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가꾸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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