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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근로복지공단 익산지사, 지역아동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 펼쳐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7.03 15:12 수정 2025.07.03 03:12

직원 10명 정성 담아 만든 단팥빵 150개 센터에 전달

근로복지공단 익산지사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지난 2일, 근로복지공단 익산지사가 전북적십자사 1층에 위치한 ‘빵 나눔터’에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는 익산지사 직원 10명이 참여해 단팥빵 150여 개를 정성껏 만들었다.
완성된 빵은 당일 전주시 소재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돼 아이들의 간식으로 제공됐다.
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것을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손에 힘이 들어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근로복지공단 익산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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