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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대한적십자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건강한 조직문화 ‘다·말·해’ 프로그램 운영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7.13 15:13 수정 2025.07.13 03:13

강사 초청 성격유형 검사 실시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회장 이선홍)는 7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전북지사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소통 프로그램 ‘다·말·해(다르게 말하지만 이해할 수 있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직원 간 소통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외부 전문강사인 오수진 다온교육 대표를 초청해 성격유형 검사를 실시하고 성향별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실습 중심의 소통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프로그램은 △자기소개 및 그룹 신체활동을 통한 워밍업 △성격유형 진단 및 이해 △유형별 조별 활동을 통한 차이의 인정과 수용 △개별 성향에 대한 해석 상담 등으로 구성되어 서로 다른 성격이 만들어내는 갈등의 가능성을 줄이고 협업의 시너지를 높혔다.
김한규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사무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직원 간 성향에 기반한 맞춤형 소통법을 익혀 업무 내 갈등을 줄이고 팀워크를 강화해 포용과 존중이 살아있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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