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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육시민연대-다성중공업 공동주관 ‘찾아가는 작은음악회’ 열어

이강호 기자 입력 2025.07.13 16:27 수정 2025.07.13 04:27


좋은교육시민연대(대표 유성동)와 (주)다성중공업(대표 한주형)이 공동주관한 ‘찾아가는 작은음악회’가 11일 서신지역아동센터(센터장 송연진)에서 열렸다.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에는 윤영완 테너와 이대한 바리톤, 박민주 소프라노, 그리고 서명희 클라리넷 연주자가 함께 했다.

세 명의 성악가는 각각 ‘투우사의 노래’와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등을 불렀고, 클라리넷으로 ‘You Raise Me Up’과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가 연주되었다.

다성중공업 한주형 대표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아이들이 풍부한 감성과 함께 공감능력을 키우길 바란다”며 문화예술 경험의 중요성을 말했고, 좋은교육시민연대 유성동 대표는 “지역의 사랑을 받아온 기업이 지역의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며 기업의 사회공헌을 강조했다.

한편 까리오치킨꽈배기 두길용 대표가 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을 위해 간식을 협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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