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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슬지 · 김정기 전북도의원, 부안서 취약계층 나눔 봉사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8.27 14:44 수정 2025.08.27 02:44

부안군협의회·적십자 봉사원들과 생필품 전달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슬지 의원이 부안군의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같은 도의회 김정기 의원도 함께해 뜻을 더했다.
김 의원은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와 부안군협의회(회장 박영숙) 봉사원들과 함께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했다.
전달된 물품은 전북도의 보조금으로 마련된 백미와 선풍기, 홍삼세트 등으로 구성돼 여름철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준비됐다.
김슬지 의원은 “현장에서 직접 취약계층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뜻깊은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함께 참여한 김정기 의원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함으로 전달되길 바란다”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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