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정치 정치/군정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성명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9.11 17:02 수정 2025.09.11 05:02

박지원 상임대표, “정부 성공은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의 성공” 강조

더민주전북혁신회의가 1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을 맞아 성명을 발표하고 “민주주의와 경제성장을 위한 회복의 100일, 글로벌 강국으로 우뚝 서기 위한 정상화의 100일”로 평가했다.

혁신회의는 성명에서 “국민주권정부는 내란 세력 척결과 민주공화국 수호,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내란 특검을 비롯한 3대 특검 임명으로 민주주의 파괴와 권력 사유화 음모를 밝혀내고, 32조 원 규모 추경과 소비쿠폰으로 민생경제의 불씨를 살려냈다”고 밝혔다.

또한 AI 3대 강국·세계 5강 비전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미·일 정상외교를 통해 경제·안보 동맹을 강화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어 “국민주권정부는 세계를 이끄는 혁신경제와 모두가 나누는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며 “기본사회와 대동 세상 구현의 토대가 마련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성명에는 상임대표 박지원을 비롯한 지도부의 결연한 의지가 담겼다. 박 상임대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곧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민생 회복의 성공”이라며 “혁신회의가 도민과 함께 끝까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더민주전북혁신회의는 앞으로도 “당원 중심 정당·국민 중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추겠다”며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번 성명에는 조지훈·박지원 상임대표와 황진·김용만·강충상·여석경 공동대표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