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서장 박승준) 9. 18.(목) 오전 범죄 피해자의 신변 안전관리에 헌신한 신풍지구대 이강민 순경에게 포상 휴가를 수여했다.
이번 포상 휴가는 이강민 순경이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고, 피해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조치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김제경찰서는 현재 범죄 피해자에 대한 2차 피해를 막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112 신변 안전조치, 순찰 강화, 보호시설 연계 등 다각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로 피해자 보호와 지원활동을 더욱더 모색 중이다.
김제경찰서장은 “범죄피해자의 안전은 경찰의 최우선 책무이며 앞으로도 피해자가 두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보호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