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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관광기업, 서울 남산타워서 수도권 관광객 공략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9.18 16:55 수정 2025.09.18 04:55

19~21일 홍보부스 운영…관광상품·굿즈 직접 소개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북 관광기업과 상품을 알리기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남산타워 T1층과 팔각정 앞 광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 관광 팝업스토어’와 연계한 홍보부스를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공동 주관하며, 관광기업과 관광두레 주민사업체가 참여해 지역 관광상품과 굿즈를 선보인다.

부스에서는 관광기업지원센터 지원사업과 수혜기업 성과를 소개하고, 전북의 관광굿즈와 주민사업체 물품 전시·판매가 이뤄진다. 또 SNS 팔로우 이벤트와 설문조사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해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전북 관광기업의 수도권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고, 관광객들이 전북 관광자원과 기업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홍보부스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누리집(jbct.or.kr)과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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