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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경찰서 평화지구대, 범죄취약지 야간 합동순찰

박병진 기자 입력 2025.09.19 13:48 수정 2025.09.19 01:48


- 익산서 평화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와 합동순찰 실시

익산경찰서(총경 박성수) 평화지구대는 18일 생활안전협의회와 관내 범죄 취약지를 대상으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해 선제적 치안 강화에 나섰다

이번 합동순찰은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발생한 초등학교 주변으로 아동 대상 범죄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학교 및 인근 어두운 골목길 등 우범지역을 순찰하고 주변 CCTV 시설물을 점검하였다.

또한, 곧 추석연휴를 앞두고 각 종 피싱 범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최근 피혜 사례를 바탕으로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였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최근 범죄가 다양한 방법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민·경이 협력하여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발굴하고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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