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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건협 전북지부, 건강부스 운영으로 지역민과 소통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9.22 14:26 수정 2025.09.22 02:26

부부가족 마라톤대회 참여

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엄진영)가 지난 21일 열린 ‘제23회 전국 부부가족 마라톤대회’에 참여해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참가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건강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건협 전북지부는 행사장 내 마련된 부대행사 공간에서 뇌파·맥파 스트레스 검사를 실시해 참가자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마라톤 참가자들의 피로 회복을 돕기 위해 파스를 나눠주며 세심한 배려를 더했다. 엄진영 본부장은 “마라톤대회가 단순한 체육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건강 증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건협 전북지부는 이번 행사 외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민의 건강한 생활습관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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