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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희의 화요시집 <낙화>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5.09.29 15:30
수정 2025.09.29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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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 - 강석희
누가 말 하지 않아도
봄날의 약속을 지킨 너,
차갑던 햇살과 뜨거운 포옹은
재회의 달콤함을 향기로 말한다.
이슬처럼 짧은 분홍빛 사랑,
바람에 날려 허공에 흩어지고
이별의 상처에는 봄날의 기억이
너의 이름으로 알알이 맺힌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jlmi14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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