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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경찰서, 북한이탈주민에게 추석명절 위문품 전달

박병진 기자 입력 2025.10.02 11:00 수정 2025.10.02 11:00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0. 1.(수)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탈북민을 위문했다.

이날 위문은 박성수 익산경찰서장, 최대수 안보자문협의회장, 김형식 치안정보안보과장 등과 함께 관내 탈북민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탈북민 ○○씨는 “혼자 보내는 명절이라 외로웠는데 보내주신 물품과 관심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마음을 전했다.

최대수 안보자문협의회장은 “이번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움이 많았던 힘든시기를 이겨내고 풍성한 한가위가 되기를 기원하고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수 경찰서장은 “경찰에서도 탈북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수 있도록 돕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며 신변보호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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