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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농협중앙회 무주군지부,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과 사기진작 위해‘안전용품 및 간식’전달

김정오 기자 입력 2025.10.15 15:20 수정 2025.10.15 03:20

안전조끼,장갑류,파스 등 100만원 상당과 치킨 제공


농협중앙회 무주군지부(지부장 김범석), 무주농협(조합장 곽동열)은 무주군 농업 생산 활동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공공형 외국인(필리핀) 계절근로자의 안전과 사기진작을 위해 안전물품 및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14일 안성면 외국인 숙소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는 농협이 무주군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지원하고 노고에 감사하는 뜻으로 전하고자 안전용품 100만원 상당을 준비하여 진행하였으며 전달물품에는 안전조끼, 장갑류, 파스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특히 외국인 근로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치킨 및 음료 간식을 제공하는 등 따뜻한 격려와 상호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곽동열 조합장은“무주농업에 큰힘이 되어주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농협차원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범석 지부장은“농협의 농심천심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인이 존경받고 외국인 근로자들도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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