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이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21일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공장과 현대건설기계 후원으로 진행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 봉사원과 임직원, 적십자사 직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김장김치 3,400㎏을 담갔다고 밝혔다.
완성된 김치는 지역 아동센터와 사회복지관, 결연세대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형택 HD인프라코어 엔진본부장은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의미 있는 지원을 전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 군산공장은 2016년부터 매년 김장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월동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