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이 지속적인 나눔과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은 지난 25일 4분기 자원봉사의 날을 맞아 전주 호성보육원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2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하여 보육원 놀이터와 주요 이동로를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작업으로는 수북이 쌓인 낙엽 수거 및 정리, 노후된 구역 및 화단의 잡초 제거, 나무 이식 등의 수목 관리 작업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직원들은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푸른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김정기 원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한 환경을 직접 가꾸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미래교육연구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유대를 강화하고, 함께하는 가치를 실현하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