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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생협력 선도 ‘동반성장’ 중기부장관 표창

조경환 기자 입력 2025.11.26 15:10 수정 2025.11.26 03:10

협력사 지원 기금 8% 증액, 해외 판로 개척 앞장
중소기업 안전 컨설팅 확대, 동반성장 우수모델 정립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대·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았다.

공사는 26일 남화영 사장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단체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해 상생협력기금 출연을 전년 대비 8% 이상 증액하며 중소기업 해외 판로 개척 지원에 나섰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업체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안전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에 매진했다.

또한, 공사는 동반성장몰 구매 실적을 획기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려 우수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와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핵심 기업의 상생누리 등록을 지원하며 시장 확대를 도왔다.

남화영 사장은 “유망한 기술력을 갖춘 혁신 기업이 경쟁력의 날개를 달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며 동반성장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동반성장 유공 포상과 함께 열리는 ‘동반성장 주간’ 행사는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촉진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동반성장위원회가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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