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가 보건복지부의 ‘아동정책시행계획 추진실적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아동 권리 보호·안전·돌봄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정책 실행력을 다시 입증했다.
이번 성과의 중심에는 전북자치도 여성가족과 김정 과장이 있다. 김 과장은 아동정책 전반의 기획·점검·실행을 총괄하며, 아동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책 계획 수립의 적절성 ▲연차별 이행의 충실성 ▲성과 달성도 등을 종합 평가한다. 전북도는 권리 보장부터 안전망 확충,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까지 모든 영역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확인받았다.
특히 김정 과장을 중심으로 추진된 ▲아동 참여 확대 ▲위기아동 보호체계 강화 ▲생활 밀착형 돌봄서비스 확충 ▲학교·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 강화 등은 실질적 변화로 이어졌고, 이번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정 과장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해야 한다는 도민의 기대를 행정이 책임 있게 받아 안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세밀하게 반영하고, 아동·가정이 체감하는 정책 실행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도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까지 아동권리 보호, 성장환경 개선, 지역 맞춤형 돌봄체계 구축 등 중점 과제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