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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경찰서-교통선진질서위원회, 사회복지시설 위문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박병진 기자 입력 2025.12.09 11:07 수정 2025.12.09 11:07


- 익산경찰서는 교통선진질서위원회와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

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9일 경찰 협력단체인 교통선진질서위원회(위원장 허운선)와 함께 연말을 맞아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나눔을 함께했다.

이번 위문 활동에는 경찰서장, 선진질서위원회 위원장 등이 함께 참여해 노인 주간보호시설인 정각복지센터, 아동양육시설인 기독삼애원, 장애인 복지시설인 푸른솔 주간보호시설 3개소를 방문하여 위문품(라면)을 전달하며 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격려했다.

허운선 위원장은 “앞으로도 교통질서 확립뿐만 아니라 나눔 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박성수 익산경찰서장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밝은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익산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경찰서와 교통선진질서위원회는 교통선진문화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교통약자 보호 활동 등 다양한 협력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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