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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예술문화명인 전북특별자치도 지회 2025정기총회 및 송년회 성료

송효철 기자 입력 2025.12.09 15:01 수정 2025.12.09 03:01

사)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전북특별자치도지회는 지난 6일 ‘2025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정관개정 및 회장 선출과 예산을 심의했다. 김상휘 회장은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명인들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완재·장효선 명인이 전북명인대상을 받았으며, 김광희·권애란 명인이 특별상, 방정순·최용곤·박애선·김인경 명인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서승아·김금숙 명인이 신규 명인으로 인증됐다.

김상휘 회장은 지난 2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명인들의 참여와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정기총회 결과, 라복임 명인이 제2대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사무처장에는 안혜정 명인이 임명됐다. 라복임 회장과 임기 동안 함께할 주요 보직으로는 △수석부회장 유춘봉 명인 △부회장 주영희·최용곤 명인 △기획운영 김병옥 명인 △언론홍보 서을지 명인 △전시회총괄감독 서승아 명인 △공동후원회분과 김인경·최성용 명인이 소개됐다.



제2대 라복임 회장은 한국예술문화명인 진흥회전북특별자치도지회를 더욱 성장 시키기 위하여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하여 각 분야에 속해있는 21명의 명인들의 기술적이고 학문적인 부분들을 서로 이해하는 교류활동을 통해 전시회 및 공연예술 활성화로 내실이 더 충실하고 풍성 해져서 명인들의 품격과 위상을 확고히 하는데에 성심을 다해 한국예술문화명인으로서 명실상부한 가치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행사에는 황의철 전 이사장이 참석해 전북 명인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지회는 앞으로도 지역의 예술문화 콘텐츠 발굴과 전승·기록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송효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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