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남원시의회, 시민 소통과 민생에 집중한 한 해 매듭

나현주 기자 입력 2025.12.22 15:36 수정 2025.12.22 03:36

- 2025년 남원시의회 결산 보도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지난 12월 17일 제275회 정례회를 끝으로 한 해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를 정리했다. 국내외 정세 불안과 기록적 폭염·폭우 등 시민 경제를 뒤흔드는 어려움이 많았지만, 남원시의회 김영태 의장을 비롯한 15명의 의원들은 ‘국민의 생업을 안정시키는 것이 정치의 근본’이라는 제민지산(濟民之産)의 마음으로 현장 소통과 민생 챙기기에 한 해를 묵묵히 집중해 왔다.

남원시의회는 2025년도 한 해 96일간 총 6회의 회기 운영으로 조례 제·개정안 123건을 포함해 예산·결산 및 기금 22건, 동의안 30건, 기타 56건 등 총 231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시민생활과 밀접한 현안들을 폭넓게 다뤘다. 특히, 62건의 조례안을 의원 발의하며 의원 개개인의 전문성을 토대로 한 입법 활동이 꾸준히 강화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