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엘리베이터가 지역사회 재난 대응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는 19일 전진엘리베이터(대표 최수영)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로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회비는 도내 재난·재해 이재민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진엘리베이터는 완주군 이서면에 위치한 승강기 유지보수 전문 기업으로,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며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최수영 대표는 “지역 주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기업으로서 사회에 기여할 방법을 꾸준히 고민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 회비는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자율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 전북자치도지사는 현재 2026년도 회비 모금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를 1차 집중 모금 기간으로 정해 도민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