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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옥구읍 믿음의 교회, 희망나눔 성금 120만 원 기탁

박수현 기자 입력 2026.01.23 15:36 수정 2026.01.23 03:36

 꾸준한 선행으로 지역사회의 ‘귀감’…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옥구읍 행정복지센터(읍장 손수경)는 믿음의 교회(담임목사 장민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옥구읍에 자리하고 있는 믿음의 교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민기 목사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은 교회의 중요한 사명.”이라며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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