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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오서영의 시가 내리는 마을 <상처에서 꽃이 피다>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6.01.25 15:56 수정 2026.01.25 15:56

 
상처에서 꽃이 피다 - 오서영

상처는 흉터가 아니라 씨앗이다.
피 흘린 자리에서 꽃이 돋고,넘어진 자리에 초록이 움튼다.
고통은 우리를 무너뜨리는 듯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는 다시 피어난다.

<약력>
시인·시낭송가.전주교대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및 (사)시가 내리는 마을 이사장으로 활동중이다.
전주대 관광서비스경영박사 과정을 밟으며 지역
문화·관광 콘텐츠 연구에 전념하고 있으며, 문학과 예술을 결합한 전북-K컬처상설공연운영단 부회장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양한 힐링 프로젝트를 기획·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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