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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경찰서 모양지구대, 상습 도박 우려 업소 순찰 강화

박동현 기자 입력 2026.01.25 15:57 수정 2026.01.25 03:57

고창경찰서(서장 태기준) 모양지구대(대장 황문주)는 고창 관내 상습적인 도박 행위가 우려되는 업소를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강화하며 불법 도박 근절에 나섰다.

모양지구대는 과거 신고 이력과 주민 불안 민원 등을 종합해 도박 행위가 반복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업소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하고, 가시적 경찰 활동을 통해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해당 업소 인근에 순찰차를 배치하고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는 등 상시 관리 체계를 유지하며, 도박 행위가 발생할 경우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황문주 모양지구대장은 “불법 도박은 각종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한 위법 행위”라며 “지속적인 순찰과 현장 점검을 통해 도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지역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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