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대 익산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장성민)가 2026년 병오년 새롭고 희망차게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25일, 궁웨딩홀에서 제2대 익산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 이·취임식에 익산시장 후보로 나선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 심보균 전 행안부 차관, 익산시 장애인체육회 왕경배 사무국장, 전북장애인태권도협회 안대섭 사무국장, 김용균 전 시의원, 익산시 애향 본부 박효준 본부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장성민 익산시장애인태권도협회장은 취임사에 ‘첫째, 익산 시내 장애인 기관과 MOU 체결로 장애인 태권도 활성화 둘째, 장애인 태권도대회 추진, 셋째, 투명한 행정으로 신뢰받는 익산시 장애인태권도협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장애인 태권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장애인태권도인들이 태권도를 통해 자존감과 자신감을 얻어 비장애인처럼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