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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동해식당,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정기후원 참여

송효철 기자 입력 2026.04.12 14:54 수정 2026.04.12 02:54

대한적십자사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남원시 향교동에 위치한 동해식당이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 사업장’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자립을 돕기 위해 사업장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참여형 나눔 캠페인이다. 후원금은 긴급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에 전달돼 생계비와 의료비, 주거비 등 실질적인 지원에 활용된다.
이번 참여를 통해 동해식당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이미악 동해식당 대표는 “적십자 봉사원들의 꾸준한 활동을 보며 나눔의 필요성을 느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이번 참여를 계기로 지역 내 소상공인과 사업장의 나눔 참여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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