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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 역대 회장단 간담회 개최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4.22 14:33 수정 2026.04.22 02:33

세종서 두 번째 간담회…협회 발전 방향·업계 현안 공유
정기총회 결과·2026 건설업 동향 논의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가 역대 회장단과 함께 협회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는 지난 21일 세종시 일원에서 협회 역대 회장단을 초청해 ‘역대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협회의 성장 기반을 마련한 역대 회장단과 함께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68회 정기총회 결과 보고와 함께 2026년 건설업계 주요 동향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건설산업 환경 변화와 지역 건설업계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협회 운영과 정책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재철 회장은 “협회의 기반을 다져온 역대 회장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전북 건설산업이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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