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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이재윤 팀장,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정봉운 기자 입력 2026.05.07 15:51 수정 2026.05.07 03:51


전북 진안군은 이재윤 홍보팀장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규제개혁 유공’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이 팀장이 2025년 전북도청 특별자치교육협력국 자치제도과에 파견 근무하는 동안 중앙법령 및 자치법규에 따른 각종 규제를 적극적으로 정비하고, 실효성 있는 규제 완화 성과를 이끌어낸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이 팀장은 제1회 전북도 규제혁신 경진대회를 추진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개선 사례를 발굴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데 기여했다. 이를 통해 도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환경 조성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 공직자의 적극행정과 규제혁신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과 행정서비스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매년 지방규제혁신을 통해 국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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