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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미래 먹거리’ 식품 산업 현장 점검

박병진 기자 입력 2026.05.21 15:59 수정 2026.05.21 03:59

정헌율 익산시장, 21일 국가식품클러스터 현장 방문
민선 6~8기 식품 성과 점검…청년창업캠프장 찾아 격려

정헌율 익산시장은 21일 국가식품클러스터 내 핵심 시설과 주요 공사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다져온 식품 산업 육성 성과를 점검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및 차세대 동력이 될 푸드테크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독려하는 ‘생생 현장 행정’을 펼쳤다.
시는 민선 6기 초기부터 다져온 강력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을 푸드테크 기반과 성공적으로 결합해 국내외 초일류 식품 기업들이 찾아오는 역동적인 산업 생태계를 완성한다는 방침이다.
정 시장은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하는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공사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미래 식품 시장을 익산이 선점하기 위해서는 적기의 기반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제품으로 탄생하는 공간인 청년식품창업센터를 찾았다. 센터 내 전시된 혁신 제품들을 꼼꼼히 시찰한 정 시장은 현장에서 열리고 있던 ‘청년창업캠프’ 교육장을 방문했다.
미래의 글로벌 식품 기업가를 꿈꾸며 열띤 토론을 벌이던 청년 참가자들을 만난 정 시장은 청년들의 과감한 도전과 혁신이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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