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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홍 후보, 우주항공산업 생태계 구축 청사진 제시

김정오 기자 입력 2026.05.27 16:09 수정 2026.05.27 04:09

- 미래 무주의 100년 먹거리 완성
-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 연결

더불어민주당 황인홍 무주군수 후보가 현대로템의 성공적인 조기 안착을 기반으로 우주항공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황인홍 후보는 “대기업 현대로템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반으로 우주항공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민간산업단지 조성을 병행하겠다”며 “농업과 관광 중심의 무주의 산업 구조를 첨단 미래 산업으로 확장하고 우주항공 생태계를 구축하여 미래 무주의 100년 먹거리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만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지역 인재 양성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우주항공 특성화 학교 등 전문 교육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 학생들이 무주에서 배우고 취업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년들이 떠나는 무주가 아니라 청년들이 들어오는 무주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연결되는 미래 산업 기반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무주=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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