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과 순창발효관광재단(대표 선윤숙)이 순창 장류축제 개막을 앞두고 서울과 광주에서 막바지 현장 홍보를 펼치며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였다.
재단은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아시아 문화주간 ‘아시아의 식탁’에 참여해 순창 장류문화와 장류축제, 순창 전통고추장민속마을 등 순창의 주요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단순 홍보물 배포를 넘어 고추장 만들기 체험과 SNS연계 이벤트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순창의 전통 장문화를 직접 경험하도록 하며 축제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호남관광문화주간’에도 참여해 수도권 시민들과 국내․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순창 관광 홍보를 이어갔다.
특히 고추장․간장 만들기 키트를 활용한 체험 이벤트와 함께 순창 전통고추장민속마을․발효테마파크․순창 장류축제 등 순창의 장류․발효문화와 관광콘텐츠를 연계해 소개하며 현장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이번 홍보는 장류축제 개막 직전 수도권과 호남권의 주요 행사장을 직접 찾아 잠재 관광객과 소통하는 현장 밀착형 홍보로 진행되었으며. 순창 장류문화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축제 방문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됐다.
순창발효관광재단 선윤숙 대표는 “서울과 광주 현장에서 많은 분들이 순창의 장류문화와 체험 콘텐츠에 관심을 보여주셨다.” 현장에서의 관심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순창 장류축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막 전까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