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하이텍은 12일 진안사랑장학재단(이사장 전춘성)에 장학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 고향이 용담면인 최형진 대표는 지역의 후배들을 위해 6년 연속으로 총 3억 원이라는 큰 금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 남동공단에서 반도체를 비롯한 디스플레이, 태양광 제조 장비 생산업체인 ㈜미래하이텍을 경영하고 있는 최형진 대표는 “진안사랑장학재단과 인연을 맺고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여 향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6년 연속으로 큰 금액을 기부 해주시며, 진안의 인재 양성에 큰 힘을 보태주시는 최형진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장학금은 진안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최형진 ㈜미래하이텍 대표는 지역인재 양성과 고향 발전을 위해 진안사랑장학재단 후원뿐 아니라 용담면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적지 않은 금액을 진안군에 기부하는 등 가치 있는 기부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