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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예술인 완주 한달 살기’ 내일 최종결과발표회

이강호 기자 입력 2018.12.04 16:20 수정 2018.12.04 16:20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박성일)은 2018 ‘예술인 완주 한 달 살기’ 결과발표회를 5일 오후 2시 완주문화재단 복합문화지구 누에아트홀 내 레스토랑에서 진행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17년 청년작가 문화귀향 견인을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해 농촌 내 빈 집과 유휴공간을 예술인들에게 작업공간으로 제공해 다양한 예술작업을 통해 군민들에게는 문화향유의 거점으로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창작 영감을 주고, 마을주민 및 지역작가와의 예술적 네트워크 토대를 마련해 완주군에 정착할 수 있는 2018년 완주형 레지던시 사업으로 자리 잡고자 진행했다.
이번 결과발표회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참여한 작가들이 그동안 생활했던 이야기와 창작한 활동의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로 완주군 청년정책·귀농귀촌 정책소개, 거주제공자 및 주민후기, 지난해 참여 작가 공연 등 문화귀향을 위한 네트워킹 파티의 시간을 갖는다..
‘완주 한 달 살기’최종결과발표회는 관심 있는 분들이면 모두 참여 가능하며 완주문화재단 생활문화팀(063-262-395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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