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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동부보훈지청, 보훈현장 탐방행사 실시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04 17:51 수정 2018.12.04 05:51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북동부보훈지청(지청장 김석기)은 4일 진안 공업고등학교 학생 40명과 전주우림중학교 학생 27명 및 인솔교사와 함께 ‘2018년 보훈현장 탐방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탐방 행사는 구한말 정재 이석용 의병장과 그의 휘하에서 활동하던 28의사를 기리고 있는 소충사 방문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억하기 위해 설립된 국립임실호국원방문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번 보훈현장 탐방 시간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배우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국기에 대한 경례 등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 및 자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동부보훈지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훈현장 탐방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들이 국가와 민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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