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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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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이사장 김흥준)이 12일 국립전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본지 홍성일 회장을 비롯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 및 컷팅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전통공예를 보존, 계승,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공예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며 창작의욕을 고취시키고 신인작가들을 발굴 시상해 전통공예의 우수성과 가치를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주시와 JTV전주방송, 국립전주박물관이 주최하고 (사)전라북도전통공예인협회와 전주전통공예전국대전 운영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 됐다.
이번시상은 지난 10월1일부터 1차 사진접수 , 2차 실물접수를 12월 1일까지 접수하고 이일청 심사위원장외 1차 심사위원 13명, 2차 심사위원 15명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목칠 부문의 ‘당초문함’의 작품으로 대한민국 채화칠기 숙련기술전수자로 지정된 김경자씨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으로는 금속부문 김영수(하늘을 담다), 민화부문 김연우(해상군선도), 은상7명, 동상9명 등이 수상했으며 대상은 상장 및 상금3000만원을 금상은 상장 및 상금 각800만원을 은상은 상장 및 상금 각300만월을 동상은 상장 및 상금 각100만원 등 을 받게 됐다.
김흥준 이사장은 “전주 전통공예전국대전네 열심히 땀흘리고 혼신의 힘을 다해 출품해 주신 공예인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여러분께서 전통공예발전의 주역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더욱 활발히 작품활동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