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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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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시민경찰연연합회는 효자지구대에서 장용문대장과 함께 시민경찰 5기(회장 윤석윤)와 국제와이즈맨 나눔클럽(회장 박희숙)이 함께 늦은 밤까지 따박골 재개발지역 범죄예방을 위해 2개조로 나눠 순찰하고 밤늦게 귀가하지 않은 청소년 선도를 병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전주완산경찰서시민경찰연연합회는 지난 10뭘부터 화산지구대와 효자지구대 경찰관들과 함께 주2회 이상 꾸준히 따박골 재개발지역과 유흥가 등 우범지대 등을 벙범순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