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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김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5500만원 재산피해

염형섭 기자 입력 2018.12.19 18:01 수정 2018.12.19 06:01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19일 오전 7시20분께 김제시 백산면의 한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6동 중 3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598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비닐하우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는 3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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