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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유일권 회장·정익수 위원 의장상 수상

김강선 기자 입력 2018.12.19 19:06 수정 2018.12.19 07:06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장수군협의회 유일권 회장과 정익수 자문위원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화통일 전북지역회의(전북부의장 홍종식)는 19일 전주 르윈호텔에서 자문위원 및 수상자, 가족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활동평가회 및 유공자 의장(대통령) 등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 유일권 회장은 제12~13기, 17기 자문위원 및 제18기 장수군협의회장직을 수행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통일고취를 위한 지역주민 통일안보강연회, 통일역량강화를 위한자문위원 연수, 통일미래세대를 위한 청소년 통일교육 및 현장체험 학습 등을 전개하며 민족의 숙원인 평화통일기반조성 사업에 앞장섰다.
정익수 자문위원은 제13기, 18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내 통일역량강화 및 통일관련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협의회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 홍보에 적극 실천하고 있다.
유일권 회장은 “앞으로도 평화통일 여건 조성에 앞장서고 초심을 잃지 않으며 꾸준한 봉사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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