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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원도심 마을계획추진단 성과 공유

이강호 기자 입력 2018.12.19 19:58 수정 2018.12.19 07:58

전주시가 천년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구도심 주민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수립하고 실행에 옮긴 사업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전주시와 전주시 사회적경제·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2018년도 원도심 지역공동체 주민주도 활성화 계획수립 사업에 참여한 9개동 마을계획추진단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마을계획추진단 합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
원도심 지역공동체 주민주도 활성화 계획수립 사업은 원도심 공동화에 따른 인구감소와 주거지 쇠퇴 등의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주민주도형 지역 거버넌스 구축과 마을공동체 의식 향상, 주민역량 강화를 통해 마을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올해 마을계획을 수립해온 동서학동과 금암1동, 덕진동 주민들이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수립 과정에서 겪었던 소감을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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