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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가 20일 ‘밥 굶는 아이없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김승수 시장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전주 발전을 위해 힘써온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석문)가 연말연시를 맞아 전주지역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아침밥을 함께 차리기로 했다.
전주시 35개 동주민센터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구성된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20일 전주시 대표 아동정책인 ‘밥 굶는 아이없는 엄마의 밥상’ 사업에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전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향후에도 전주시정 발전 방향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석문 회장은 이날 “주민자치위원장으로 전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모아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전주 시정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인기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각 동에서 민간 공무원으로서 시정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이 생활이 어려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엄마의 밥상’ 사업에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한 자랄 수 있는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은 280여 명의 아침 결식 우려 아동에게 성장기에 꼭 필요한 영양을 보충할 수 있도록 매일 아침 도시락을 전달하는 전주시 대표 아동정책으로 아동의 건전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