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정치 정치/군정

익산시, 행안부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 선정

정석현 기자 입력 2018.12.28 12:07 수정 2018.12.28 12:07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전북 익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년도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우수 자치단체 선정으로 1억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행안부는 전국 243개 전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일자리 창출 등 지방재정 지출 확대 추진 필요에 따라 그 실적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추경 시기, 추경 규모, 일자리 예산 규모 등 3개 분야 7개 지표를 활용해 재원 규모 등이 유사한 동종단체별로 지방재정 확대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시는 추가경정예산 신속 편성, 추가경정예산 확대, 일자리사업 예산 확대, 자체 우수사례 등 주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도 일자리 확대 등 적극적 재정운용 필요성에 따라 지자체의 신속한 추경 편성과 재정확대 편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중앙과 지방의 정책이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주민생활의 개선과 미래를 위한 신규 투자에 대한 주민의 요구에 응하기 위해 다각적인 제도적 장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