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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 현장 워크숍

정석현 기자 입력 2019.03.31 19:15 수정 2019.03.31 19:15

지난달 30일 부안군서… 총 70여 명 참석해 경험·의견 나눠

ⓒ e-전라매일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붐조성과 참여열기 확산을 위해 활동 하고 있는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 현장 워크숍이 지난 30일 부안군 세계잼버리 개최예정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워크숍에는 도내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포터즈 70여명이 참석해 세계스카우트 잼버리와 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포터즈 역할에 대한 서로간의 경험과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오후에는 2023년 세계스카우트 잼버리가 개최는 잼버리공원과 직소천 등을 방문하여 대회 성공개최의 의지를 다지고 잼버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는 지난해 10월부터 11월까지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범도민지원위원회가 모집해 381명으로 구성됐으며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홍보와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온라인 상 세계스카우트잼버리관련 정보를 수집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불러그 등 SNS를 통해 생생한 잼버리 소식을 전달하고 도내 주요 행사‧축제장 세계잼버리 홍보활동에 참여해 홍보 콘텐츠를 생산, 온라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오프라인 활동으로 5월 청소년캠프, 8월 가족캠프와 새만금 캠퍼리, 10월 잼버리 페스티벌 등 연중 개최되는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관련 행사에 참여하여 대회 홍보와 참여 열기확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이러한 활동성과를 바탕으로 6월 중간평가와 11월 성과보고대회를 통해 서포터즈들의 활동성과를 공유‧확산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자녀들과 함께 서포터즈로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김진희씨(완주)는 “하늘과 땅, 바다 모두를 체험할 수 있는, 너무나 독특하고 광활한 새만금에 5만여 명의 각국 청소년들이 모여 꿈과 희망을 나눌 2023년이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사)2023 새만금세계잼버리 범도민지원위원회(이사장 김동수)에서는 오는 10월부터 11월 사이 제2기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서포터즈를 모집할 계획으로 2023년 까지 매년 서포터즈를 모집해 총 2,023명 까지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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