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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학교, 2019년도 시무식 개최

조경환 기자 입력 2019.01.02 15:37 수정 2019.01.02 03:37

글로벌 및 온라인 교육 혁신
재정 자립도 향상 및 국제적 위상 제고
스마트 교육환경(LTM 4.0) 조성

↑↑ [사진 : 원광보건대학교 2019년도 시무식_사진중앙 원광학원 허종규 신임이사장, 중앙우측 원광보건대학교 김인종 총장]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가 지난 2일 대학 WM관 컨벤션홀에서 2019년도 시무식을 가졌다.
개교 43주년을 맞는 올해 시무식에는 원광학원 허종규 신임이사장, 원광보건대학교 김인종 총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교직원이 참석, 올해도 변함없이 힘을 모아 대학의 사명을 완수하고 모두가 행복한 대학을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김인종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우리 대학이 ‘글로벌 및 온라인 교육 혁신’을 향해 힘차게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교육컨텐츠 수출과 On-Line 몰을 활용해 재정 자립도 향상 및 국제적 위상 제고에 힘쓰는 한편, 화상(원격)강의, K-MOOC 등을 통한 ‘스마트 교육환경(LTM 4.0)’ 조성으로 대학교육의 학습 생태계를 탈바꿈시킬 수 있는 혁신을 완성하고자 한다.”고 새해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76년 설립된 원광보건대학교는 보건·의료인 양성에 특화된 현장 밀착형 교육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문 사학으로 확고히 자리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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