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강병량 진봉면장이 발로 뛰는 종합행정실천과 모범적인 공직생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31일 시에 따르면 강병량 진봉면 부면장은 발로 뛰는 종합행정 실천과 민관협력체계 구축 및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 기반조성, 모범적인 공직생활, 각종 민원발생 시 현장에 제일 먼저 방문해 주민의 입장에서 친절하고 정확하게 민원해결에 앞장 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진봉면 주민들을 위해 비 포장된 농로 포장 및 마을안길 정비와 미정비 된 배수로 등을 꾸준히 정비하여 주민들의 영농환경을 개선하는 등 주민생활 안정에 노력했다.
특히 지역사회의 복지문제 해결을 위한 인적 물적 자원 발굴과 육성,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역공동체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진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운영 활성화에 노력해 민관이 협력하여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다.
강병량 부면장은 “복지허브 조기정착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지역 내 인적․물적 자원을 찾아 발굴 육성하고 자원을 연계하여 주민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진봉면 행정복지센터가 지역복지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기반을 다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병량 부면장은 2018년에 2월에는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5월에는 진봉면 보리쌀 나눔행사를 기획 추진하여 소외계층에 지원했다.
또한 진봉면 복지기동대 활동, 진봉면 새마을협의회, 적십자 진봉지회, 주민자치위원회와 협력하여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활동, 가스밸브차단기 설치, 주민자치위원들과 사랑애(愛) 김장나눔 행사 등 취약계층 지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