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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매일·제이엠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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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박준배 김제시장)는 신년 1월 2일 시청 지하대강당에서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한 실과소, 읍면동 등 전 청원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근무를 알리는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2019년을 힘차게 열기 위한 김제시립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박준배 김제시장의 2019년 신년사가 이어졌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새롭게 출범한 민선7기의 궁극적 목표인 ‘경제도약, 정의로운 김제’ 실현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2019년 시정방향을 ‘다 함께 열어가는 새로운 도약의 시대’ 로 정하고 7대 세부시책을 발표하며 역점 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마트팜 혁신밸리 유치, 국가예산 7,031억원을 확보, 정부혁신평가 부문 최우수기관 선정 등 33개 시정 각 분야에서 알찬 결실을 거뒀다”며 이 모든 것들이 김제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박준배 시장은 시무식 시작에 앞서 군경묘지와 성산공원에서 간부공무원 및 김제시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과 헌화 등 참배를 거행했다.
아울러 시무식 종료 후에는 박준배 김제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이 시의회와 노동조합을 방문하여 2019년 시정현안을 잘 해결해 나가자는 내용의 간담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