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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축제/행사

김제지평선축제, 2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 선정 쾌거

조경환 기자 입력 2019.01.02 15:43 수정 2019.01.02 03:43

문화관광축제 최고 등급인 글로벌 육성축제로 자리매김

김제시 지평선축제가 2년 연속 문화체육부지정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됐다.
지난 2일 시에 따르면 2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된 김제지평선축제는 1999년 탄생하여 2004년부터 2012년까지 8년 연속 최우수 문화관광축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대한민국 최초 5년 연속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또한 2018년부터는 문화관광축제의 최고 등급인 글로벌 육성축제의 반열에 올라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불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축제를 통한 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김제 쌀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려 축제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를 발생시켰다.
아울러 대한민국 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어느 해 보다 빛나고 성공적인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 전문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2년 연속 문화관광축제의 최고 등급인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 된 것이 정말 자랑스럽다. 지난 20년간 지평선축제가 끊임없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우리 김제시민의 땀과 열정 덕분이다"며 "지평선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도약시켜 김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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